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Home | Join | Notice | Q&A | Contact Us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글번호 174
 제목 해외] 적당한 와인 음주는 인간의 수명을 늘린다   
 작성자 terroir2    조회 2,014
 등록일 2009-06-30 13:04:19
[해외] 적당한 와인 음주는 인간의 수명을 늘린다



네덜란드 국립 보건 환경 연구소(Netherland National Institute for Public Health and the Environment)는 1960년부터 2000년까지 40년 동안 실시한 조사 연구 결과를 영국의학저널(BJM: British Journal of Medicine) 그룹 계열에 속해있는 ‘전염병과 공공 건강 학술지(The Journal of Epidemiology and Community Health)’에 적당한 와인 음주는 인간의 수명을 늘리는 데 도움을 준다고 발표하여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1947년에 창간된 이 잡지는 현재 2,956호에 이르고 있으며, 이 학술지의 내용을 인용한 건수가 2007년에 6,463번이나 이른다. 이 잡지에 게재된 이 연구의 보고서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사람이 하루에 반 잔 정도의 와인을 마시게 되면 수명이 평균 5년 정도 더 늘어난다고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프랑스의 INRA 학술지 2009년 3월에 발표된 도미니크 글라스만(Dominique Glassman) 씨의 연구 결과와 부합된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주트펜 연구소(Zutphen Study)는 알코올 섭취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일차적으로 1900년에서 1920년 사이에 출생한 137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적이 있었으며, 1960년과 2000년 사이에 한번 더 조사를 하였다.

전체적인 알코올 섭취에 대한 위험 비율(hazard ratio)과 와인과 맥주, 증류주가 미치는 영향이 각자 조사되어 Cox 모델이 수립되었다. 수명 곡선아래서 나이 50세에 수명 기대치가 계산되었다. 하루에 20그램 정도의 알코올을 마실 경우 효과가 가장 컸는데 뇌혈관과 연관되어 있었다. 장기간의 와인 음주는 심혈관질환의 발생률과 함께 죽음에 대한 위험 수준을 낮추어 주며 반면에 수명 기대치를 증가시켰다.



와인을 마시는 사람들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5년 정도 예상 수명이 더 길다고 판단되었지만 이 연구에서 대상자의 사회 경제적인 기준은 고려되지 않았다. 이 같은 연구 결과를 입증하기 위해서는 보완적인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



출처 : www.vitisphere.com
번역 : 와인21닷컴(www.wine21.com)



    
 
 
 
Untitled Document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보호정책 | 질문과 답변 | 기업체 특판문의 | 찾아오시는 길
   
떼루아와인아울렛 | 사업자번호 : 137-16-46013 | 대표 : 설준영 | 주소 : 경기도 김포시 고촌면 신곡리 345-15 일성타운 C,D동
전화 : 031-986-0777 | 팩스 : 031-986-0991 | 대표이메일 : terroirwine@naver.com
COPYRIGHT 2009 WINEDC.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