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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202
 제목 해외] 호주 와인 산업의 어려움 가중   
 작성자 terroir2    조회 2,187
 등록일 2009-07-18 15:28:15
해외] 호주 와인 산업의 어려움 가중



호주의 와인 산업이 와인 과잉 생산 등 반갑지 않은 소재로 몸살을 앓고 있다.



올해 호주의 와인 생산 물량은 예상 목표를 훨씬 초과하여 4억 7,600만 리터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것은 연간 호주 와인 수출 물량의 40%에 해당하는 것이다.



한 해에 약 4만 톤의 와인을 생산해오던 주요 와이너리 가운데 하나인 넥타(Neqtar) 와이너리는 실적이 저조하여 결국 법정관리에 들어가게 되었다.



대형 주류업체인 포스터(Foster’s) 사는 밀두라(Mildura) 지역에서 일년에 와인 8만 톤을 생산하고 있는 와이너리 소속의 직원들을 감원하기로 했다. 포스터 사는 지난 6개월 동안 이어진 와인 수요 감소로 9월까지 이 와이너리의 전체 직원 300명 중에서 50명을 줄이기로 했다고 발표하였다. 이 와이너리는 포스터 사의 대형 브랜드인 린드만(Lindeman) 계열의 여러 와인들과 스파클링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 2월에 포스터 사는 해외 네트워크 상의 일자리 300 군데를 없앤 바 있다. 포스터 사의 호주와 미국의 자산 판매 분은 2억 4,300만 호주 달러에 이른고 있다.



포스터 사의 와인 생산 부장인 스튜어트 맥냅(Stuart McNab) 씨는 “다른 호주 와인 생산업체들처럼 포스터 사는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인한 수요 둔화와 호주 와인의 과잉 생산에 영향을 받아왔다.” 고 밝혔다.



컨스텔레이션 와인즈 오스트레일리아(Constellation Wines Australia)의 회장인 존 그랜트 (John Grant) 씨는 국내 수확량의 60%를 담당하고 있는 머레이 달링(Murray Darling)과 리버랜드(Riverland), 리버리나(Riverina) 지역의 포도 가격을 내년에는 30%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그랜트 씨는 호주의 포도 생산 물량을 지금의 일년에 30만 톤 규모에서 20만 톤 정도로 줄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 병에 7달러 이내의 호주 국내 시장에서 철수할 것이며 수익성이 거의 없는 1리터 들이 포장의 와인 시장에서도 발을 뺄 예정이다.



이 같은 조치는 2009년도 포도 수확량이 171만 톤에 이르며 필요한 물량보다 17% 초과된 것이라는 호주와인메이커 연합회(Winemaker's Federation of Australia)의 발표 직후에 나온 것이다.



오를란도 와인즈(Orlando Wines)의 스티븐 쿠쉬(Stephen Couche) 씨는 호주 와인업계는 150만 톤 정도의 포도만 있으면 충분한데 예상치 보다 더 많은 양의 수확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디켄터
번역 : 와인21닷컴(www.wine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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